옮긴이의 글
* 이 전자책은 2010년 타출판사에서 출간된 〈백설화〉를 eBook으로 제작한 것입니다.
목차
序
一章. 양음(陽陰)
二章. 종(終)에 이르러서야……
三章. 낙우(落雨)
四章. 혈풍(血風)의 전조(前兆)
五章. 해후(邂逅)
六章. 콩닥콩닥 뛰는 가슴을 부여잡고……
七章. 여기까지 오기 위해……
八章. 시린 가슴
九章. 이년 구정물을 뒤집어썼으나, 죽는다 해도 후회하지 않습니다
十章. 네 아픔 따위 내게는 의미가 없으니
十一章. 백설화란 명(名)을 아시는지요?
책소개
“과거의 인기작들을 다시 볼 수 있는 기회!”“2010년의 인기 로맨스 소설, 서미선님의 〈백설화〉를 이제 신영미디어 전자책으로 만나 보세요.”
이제, 피의 서곡(序曲)을 울릴 때가 되었다!
우국현 재상을 중심으로 위율국에 반역의 무리가 생기기 시작하자 태자 무흔은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정치에 관심 없는 무능력한 사람처럼 행동한다. 궁인들이 그런 자신 을 ‘광인(狂人)’이라 칭한다는 것을 알지만 무흔에겐 궁녀 설화만 있다면 아무것도 필요 없었다. 그러나 그토록 아끼던 설화가 우 재상의 오른팔인 백인걸의 여식이란 사실을 안 무흔은 그녀를 궁 밖으로 내쫓게 되고, 그로부터 몇 달 후 그녀가 운명을 달리했다는 소식을 듣게 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