옮긴이의 글
* 이 전자책은 2009년 2월 출간된 <메조포르테>를 eBook으로 제작한 것입니다
책소개
“네가 내 손 잡았잖아.”“넌 내 동생이야.
“널 사랑하게 만들었잖아.”
“난…… 변화가 싫어. 변하는 게 싫어.”
“네가 내 손을 잡았던 그때부터 이건 운명이었어.”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세상이 뭐라 하겠어.”
법과 도덕의 경계에서 방황하는 영혼
차민서와 정인우
그들의 관계를 정의하는 단어 「남매」
세상의 잣대 앞 에 금기가 된 사랑
그러나 심장은 뛰고 있다
너만을 향해
조금 세게
mezzo for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