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1장 세자빈 간택 (2)
2장 네 향이 내 품에 깃들다
3장 불안이란 감정이 똬리를 틀 때
4장 허공을 맴도는 나비
5장 서로의 손을 놓았다. 아니, 놓지 않았다
6장 나비, 날다
7장 시간을 거슬러
8장 새로운 인연이 얽히기 시작하다
작가의 글
서이나
항상 소녀 같은 마음으로 로맨스를 그려내고 싶은 아직은 풋풋한 새내기.
블로그 http://blog.naver.com/tjrlrud12/
<출간작>
흰 가운 속 사정
데이트 메이트
은밀하고 발칙하게
김도령의 은밀한 사생활
조선 세자빈 실종사건
이웃집에 늑대가 산다
항상 소녀 같은 마음으로 로맨스를 그려내고 싶은 아직은 풋풋한 새내기.
블로그 http://blog.naver.com/tjrlrud12/
<출간작>
흰 가운 속 사정
데이트 메이트
은밀하고 발칙하게
김도령의 은밀한 사생활
조선 세자빈 실종사건
이웃집에 늑대가 산다
책소개
세자와 세자빈의 운명적 사랑이야기 “다시는 궐 안의 여인이 되지 말거라.”
“되지 않을 것입니다.”
“다시는 이곳에 갇힌 나비가 되지 말고, 저 멀리 호월산 나비가 되어 그리 날거라.”
“그리 할 것입니다.”
부부의 연으로 맺어졌지만, 그 끝은 비극이었다.
다시는 왕의 여인으로 태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다시는 궐 안의 나비가 되지 않 을 것이라고 다짐하였는데…….
감았던 눈을 떠보니, 다시금 그녀에게 똑같은 운명이 주어져 있었다!
“아주 먼 훗날, 먼 훗날 다시 만나자. 그땐 사내와 여인으로. 해서 다시 나의 여인이 되어야 한다. 나는 결코 너를 놓지 않을 것이니, 평생을 너만 연모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