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트 더 투 오브 어스 2

(주)신영미디어 | 2017/11/21
ISBN : 979-11-325-6408-9
파일용량 : 853.35 KB
지원기기 : PC / APP
구매 4,500원
 
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로맨스
* 작품 키워드: 현대로맨스, 메디컬, 동거, 입양, 트라우마, 사이다남, 직진남, 유혹남, 동정남, 존댓말남, 까칠남, 능력남, 상처남, 시크남, 다정녀, 발랄녀, 상처녀, 손맛일품녀, 잔잔물, 힐링로맨스
* 남자주인공: 차수혁 - 소아 응급실 의사. 남이 주는 건 절대 먹지 않는 남자
* 여자주인공: 이윤아 - 도시락 가게 셰프. 남자를 보면 놀라 기절하는 여자
* 이럴 때 보세요: 서로가 운명인 사람들의 힐링 로맨스를 보고 싶을 때
옮긴이의 글
* 이 전자책은 2017년 5월 출간된 〈저스트 더 투 오브 어스(Just the two of us)〉를 eBook으로 제작한 것입니다.
* 별권으로 판매되는 외전은 종이책에 수록되지 않은 미공개 외전입니다.
 
 
목차
<1권> 프롤로그 1~7 <2권> 8~13 에필로그 외전 1. 우리의 눈부신 날에 외전 2. 그들의 하루 작가 후기 <외전> 오늘 같은 날 근사한 날 Thinking out Loud - Ed Sheeran
 
 
책소개
s대 병원 소아 응급실을 지배하는 폭군, 차수혁.
환자를 제외한 모두에게 까칠한 그가
요즘 한 여자를 계속 신경 쓰고 있었다.

단골 도시락집 ‘맛있는 한 끼’의 주인이자
수혁의 하루 세 끼를 책임지고 있는 여자, 이윤아.
허기를 달래 주는 맛있는 밥도 밥이지만
왠지 모르게 느껴지는 거리감이 문제였다.

씩씩하고 자신만만하다가도
가까이 다가서면 깜짝 놀라며 겁을 먹더니
급기야는 눈앞에서 기절하기까지 하다니.
그래서 묻고 말았다.

“내가 싫어서 기절을 한 건가요?”
“네?”
“아님 남자가 무서운 건가요?”

조금씩 부피를 키우는 관심.
차수혁은 이윤아가 자꾸만 궁금해졌다.
자신을 먹여 살리는 그 여자의 하나부터 열까지 전부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