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제1장 1217의 귀환자
제2장 전역(1)
제3장 전역(2)
제4장 전역(3)
제5장 안녕 위니
제6장 사주(1)
제7장 사주(2)
제8장 사주(3)
제9장 어긋난 반발(1)
제10장 어긋난 반발(2)
제11장 28년 만에
제12장 치열하게 사는구나
제13장 귀농의 이유
제14장 고소했습니다
제15장 친구의 선물
제16장 새장 밖으로(1)
제17장 새장 밖으로(2)
제18장 청하지 않은 방문객
제19장 콘라드의 유품(1)
제20장 콘라드의 유품(2)
제21장 도움이 필요하오
제22장 협박? 협박
제23장 만나지 말아야 할
제24장 출생의 비밀
제25장 이너 서클(1)
책소개
※본 작품은 의 2부 작품입니다.전역을 한달 남기고, 군인으로서는 마지막 미션인 부대의 병기고를 이전하던 밀리터리 덕후 최태영 병장.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알 수 없는 힘에 밀려 역사 속, 고려시대에 떨어지게 된다.
눈을 뜨고 보니, 자신이 지니고 있던 k1a 기관단총과 몇 개의 탄창을 그대로 지니고 있고, 병기고를 이전하기 위해 무기를 싣고 있던 많 은 트럭 중에 몇 대가 자신과 함께 날아갔다.
마을을 찾아서 내려가다가 마주친, 전투중인 왜구와 관군들.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왜구들에게 잡혀가고 있는 나이 어린 처녀들.
제사를 지내는 제물로 놓기 위해 아이를 죽여서 들고 가는 왜구.
실제 역사에서도 고려말에 수만명의 왜구들이 고려땅 전역을 유린하고 다니던, 그 처절한 아픔이 지금 벌어지고 있는, 역사의 현장에 던져진 말년 병장의 파란만장한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