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결혼식 1주일 전 파혼당하기.
둘, 낯선 남자의 침대에서 눈뜨기.
셋, 그 남자의 비서 되기.
넷, 면식 없는 아기의 임시 보호자 되기.
낯선 남자이자 상사가 된 남자는 그녀를 못 잡아먹어 난리지,
애 엄마는 애를 찾으러 오지도 않지,
그녀에게 운이라고는 약에 쓰려고 찾아봐도 없다.
혹한의 바람이 부
는 보영의 삶에도
따스한 봄빛이 스미어들 수 있을까?
▶목차
프롤로그
낯선 땅, 낯선 사람
다이내믹한 인생!
추격전과 샌드위치
크리스마스의 악몽
날벼락
동거와 밥 셔틀
애정이란
그럼에도 행복
질투
과자의 집을 지키는 마귀할멈
정의의 용사
그들이 뭉쳤다
에필로그
작가 후기
▶작가 소개
정경하
인터넷 필명 미루나무.
행복한 이야기에 즐거워하는 사람.
▶ 출간작
, , , , , , , , , , , , , , 외 다수
▶ 신영미디어 출간작





